'DESIGN'에 해당되는 글은 8개 입니다.
  1. •아이디어! 아이디어! 아이디어! (1) ( 2009/07/19 Written by Dongyeon Lee )
  2. •환경을 지키는 멋진 방법 ( 2009/06/29 Written by Dongyeon Lee )
  3. •기술이 뒷받침된 자신있는 디자인 ( 2009/06/20 Written by Dongyeon Lee )
  4. •소리까지 아름다울거라는 멋진 상상 ( 2009/06/15 Written by Dongyeon Lee )
  5.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멋진 책상 ( 2009/06/11 Written by Dongyeon Lee )
  6. •PF Flyers - Cousy ( 2009/05/21 Written by Dongyeon Lee )
  7. •Shadow Chair ( 2009/05/18 Written by Dongyeon Lee )
  8. •다시 한 번의 시작 (4) ( 2009/03/17 Written by Dongyeon Lee )
아이디어! 아이디어! 아이디어!
DESIGN 2009/07/19 21:30
Written by Dongyeon Lee

[ KIBARDINDESIGN | Black & White Clock ]

KIBARDINDESIGN의 디자이너 Vadim Kibardin이 디자인한 'Black & White Clock'입니다. OLED(자체발광)광원을 사용한 이 제품은, 각각의 숫자판에 시간을 맞추어 벽에 붙이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의 디지털 시계를 만들어줍니다. 특이한 것은, 자체적으로 빛을 감지하는 센서가 내장되어있어서, 낮에는 Black으로 밤에는 White로 시간을 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저는 '역시 아이디어 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많은 벽시계들을 보아왔지만, 이 제품처럼 '재밌다, 갖고싶다'는 느낌을 주는 제품은 사실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이 제품이 생산자를 만나서 대중에게 출시가 될 경우, 제가 생각하는 가치만큼의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된다면, 일반적인 벽시계보다 다소 비싸더라도 저는 이 제품을 구입할 것 입니다. 결국 독특한 개성과 가치를 담은 디자인이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을 하기위해 디자이너는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될까요. 어쩌면 고통스러운 과정이었겠지만, 즐거웠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신의 디자인에 가치를 불어넣는 일이야말로 디자이너가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희열이기 떄문입니다. 저 역시도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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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21:30 2009/07/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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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gistory (2009/10/1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명을 재회#에서 sigistory로 브랜드통일하기로 했슴다 저도.ㅋ 그리고, 간만에 블로그들 순회공연 방문 중! 업뎃 좀 하세욧!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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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멋진 방법
DESIGN 2009/06/29 21:35
Written by Dongyeon Lee
[ brandimage | PAPER WATER BOTTLE ]

위의 이미지는 brandimage에서 만든 100%재활용 및 재생이 가능한 종이소재의 물병입니다. 저는 이 제품을 보면서 표면의 까칠한 느낌 때문인지 '붕어싸만코'류의 아이스크림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환경친화적인 제품의 경우, 환경을 보호하자는 측면이 너무 부각된 나머지,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완성도를 보여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사용의 용이성이나 미려한 디자인 등 디자이너의 많은 고민이 느껴지는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병의 상단부 디자인 입니다. 손으로 쉽게 들어올려 열 수 있는 마개구조와 직관적인 디자인은, 병과 같은 일체형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더욱 돋보이고 있습니다. 다량의 제품을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패키지 역시 제품으로써의 실용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원색적이지 않은 병의 컬러역시 환경친화적인 느낌을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자꾸만 보다보니 여러가지 궁금한 내용들이 생깁니다. 특히,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 내용물의 온도가 급격히 변하는 상황에서도 병의 강성이 유지될까에 대한 부분이 제일 궁금해집니다.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리고 광범위 합니다. 개인의 작은 노력부터, 기업 및 국가의 노력까지, 의지만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또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하는 일들도 있지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노력들을 오늘 소개해드린 제품처럼 조금 더 멋진 방법으로 할 수 있다면, 환경을 지키는 일 자체가 얼마나 행복해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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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21:35 2009/06/2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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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뒷받침된 자신있는 디자인
DESIGN 2009/06/20 17:29
Written by Dongyeon Lee

[ Jawbone | Prime Bluetooth Headset ]

요즘 주위를 보면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하신 분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하게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양손을 자유롭게하기 위해서겠죠. 통화하면서 전화기를 들고있는 것이 불편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유선 헤드셋도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만, 블루투스를 통한 무선 헤드셋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무선이 얼마나 큰 편의성을 제공하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종류의 블루투스 헤드셋이 가지고 있는 단점이 하나 있는데요. 시끌시끌한 곳에서 통화시 잘 안들리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각 제조사마다 저마다의 'Noise Cancelling' 기술을 통해, 그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소개해드릴 Jawbone의 Prime Bluetooth Headset은 군사용도수준의 Noise Canceling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탄탄한 기술과 멋진 다지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때 첨단 기술의 제품은 그 기술의 우위를 티나게하기위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기에 조금 불편하다거나, 다소 투박한 디자인인 경우가 많아 아쉬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디자인이 좋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어필하기 어렵습니다. 디자인이 좋아야 매출이 늘어납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어떤 제품보다 이런 부가적인 용도의 악세사리류 제품 디자인에 굉장히 약한 것 같다는 생각이 이 제품을 보면서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산업 전반이 대기업 위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모든 것에 투자하고 잘 할 수는 없으니까요. 시장이 좀 있다 생각하면 대기업이 뛰어들어 실력있는 작은 기업들을 모두 시장밖으로 밀어내는 것도 사실 이해가 안되는 모습입니다. 'Belkin'이나 'Elecom'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만들어지기 어려운 구조가 참으로 아쉽게 느껴집니다. 우리나라도 이 제품처럼 탄탄한 기술과 디자인으로 세계시장에서 승부할 수 있는 자그마한 제품들을 만드는 작은 기업들이 자꾸만 많아졌으면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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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17:29 2009/06/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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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까지 아름다울거라는 멋진 상상
DESIGN 2009/06/15 23:58
Written by Dongyeon Lee

[ Scandyna | Minipod and Bass ]

편안한 마음으로 가만히 앉아, 혹은 누워서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아주 멋진일입니다. 음악은 우리에게 상상할 수 있는 힘을 주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마음을 추억으로 남기는 커다란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람들이 음악과 함께 남겨진 경우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이유도 음악이 가진 커다란 힘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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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하며 삶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에서인지, 저는 음악을 들려주는 여러가지 제품들에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스피커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뭔가 전문적인 느낌으로 음악을 듣는 것도 아니고, 많은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조용히 멋진 스피커를 바라보며 듣는 음악만큼 행복한 일도 없는것같다는 생각에 가끔씩 여러 제품을 찾아보게 됩니다. 지금 사용하고있는 harman kardon의 Soundstick을 통해 처음 음악을 들었을 때의 느낌으로부터 시작된, 저의 별로 평범하지 않은 취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브랜드는 Scandyna 입니다. 디자인에서 일단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유난스러울만큼 다양한 곡선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형태와, 세련되고 자극적인 컬러는 소리를 듣지않고 단지 보고만 있어도 멋진 음악을 상상하게 만듭니다. 직접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들어보신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상상했던 그런 멋진 사운드가 나온다고 하니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벽 한면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멋진 제품을 바라보며 음악을 들으면, 세상속에서 잠시 떠나 실컷 감상적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때문입니다. 소리까지 아름다울거라는 멋진 상상을하게 만드는, 내공 가득한 디자인의 힘을 느낄 수 있는 Scandyna의 스피커입니다.


[ Scandyna | Minip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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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23:58 2009/06/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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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멋진 책상
DESIGN 2009/06/11 00:20
Written by Dongyeon Lee
[ Bluelounge | StudioDesk ]

저는 노트북을 메인으로 각종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MacBook Pro를 사용하고 있는데, 데스크탑을 능가하는 성능과 노트북만이 가지는 이동성으로 다시는 데스크탑으로 돌아가고싶지 않을 정도의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데스크탑과 달리 이녀석들은 각종 연결선이 양쪽으로 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종 단자들이 노트북의 후면보다는 양옆에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점 때문에 책상이 정신없어지게 됩니다.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에서 작업을 하고싶은데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러한 노트북 사용자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책상이 출시되었습니다. Bluelounge에서 만든 이 책상은 위에서 말씀드린 고민도 해결할 수 있는데다가, 디자인까지 멋집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노트북을 놓는 부분이 전후로 움직이게 되어있고, 그 안에 선을 정리하여 양옆의 원하는 위치로 연결할 수 있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사진에있는 제품이 13.3인치의 화면을 가진 MacBook임을 감안할 때 책상 사이즈가 약간 작은 감이 있습니다만, 이정도면 '좋다'라고 시원스레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다. 사이트를 보니 노트북을 놓아두는 부분이 가죽으로 되어있다는군요. 마감만 확실하다면 오래도록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는 멋진 제품일 것 같습니다. 다만, 외부 모니터를 연결해서 작업하는 사용자를 위해서, 책상 사이즈를 조금더 길죽하게 늘이고 노트북을 놓는 위치를 한쪽방향으로 몰아주면 더욱 훌륭한 제품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 통해서 제조사의 홈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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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00:20 2009/06/1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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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Flyers - Cousy
DESIGN 2009/05/21 01:03
Written by Dongyeon Lee
< PF Flyers | Cousy (Gray + Red) >
< PF Flyers | Cousy (White + Green) >

정말 오랜만에 신발을 보고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게만든 제품, 다소 투박스럽지만 세련된 라인과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PF Flyers의 'Cousy' 입니다. 위의 두가지 컬러만 있으면 어지간한 상황은 대부분 소화가 가능할 것만 같은 느낌의 멋진 디자인 입니다. 컨버스류의 제품이 수많은 브랜드에서 쏟아져나오고 있는 반면, 딱히 이거다싶은 디자인을 찾는 것은 오히려 더 힘들어지고 있는 요즈음이라서 그런지, 심플한 면과 강한 포인트 컬러는 제품을 매우 돋보이게하는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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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1:03 2009/05/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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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Chair
DESIGN 2009/05/18 12:57
Written by Dongyeon Lee

Duffy London | Shadow Chair

정말 엄청난 포스를 뿜어내는 작품이 등장했습니다. 'Duffy London'에서 2009 밀라노 가구박람회를 통해 선보인 'Shadow Chair' 입니다. 마치 벌을 서는 것처럼 두 다리만으로 지탱하고 서있는 것 같은 이 환상적인 의자의 비밀은 바로 그림자에 있습니다. 그림자가 바로 이 의자를 지탱해주고 있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처음 이 작품을 보고 너무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저 흰색 제품은 특히나 그 느낌을 강하게 풍기게 하네요. 사용자의 공간과 비슷한 재질을 사용한다면 아주 재밌는 연출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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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2:57 2009/05/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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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의 시작
DESIGN 2009/03/17 00:54
Written by Dongyeon Lee


grapheta는 지극히 개인적인 브랜드 입니다.
아직은 그 힘이 너무나 미약하여 브랜드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오픈을 시작으로한 grapheta의 가능성을 저는 무한대로 열어놓았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번 리뉴얼 전까지, 저는 grapheta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합니다. 한가지 주제에 깊이 빠져보기도하고, 그림도 그려보고, 해보지 않았지만 해보고 싶었던 작업도 해볼 생각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BANG & OLUFSEN의 'BEO5 REMOTE CONTROL'의 버튼 부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가 만들어가고자하는 디자인에 대한 수많은 생각들을 담고있는 상징과도 같은 느낌이 가득한 제품입니다.
아직 디자인해야할 요소들이 곳곳에 있고 다듬어야 할 구석들이 눈에 띄지만, 이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에 의미있는 무언가를 꼭꼭 눌러 담아내고자 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써의 늘 같은 그 길위에 시간의 흐름을 충실하게 만들어간다면,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이란'이라는 주제로 누군가에게 깊이있는 한마디를 할 수 있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의 시작이라는 느낌속에서 grapheta 블로그의 첫번째 글을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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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00:54 2009/03/1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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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4/01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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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9/04/07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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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회# (2009/04/08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그런지 약간 워드프레스'삘'이 나는 스킨인데요? ^0^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세요.

    • Dongyeon Lee (2009/04/2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워드프레스로 시작했다가, 급 텍스트 큐브로 바꿨기 때문인 것 같아요~ 디자인을 워드프레스에 맞춰놔서요~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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