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많이 익숙해진 모습이지만, Google에서 Street View라는 서비스를 처음 선보였을 때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저의경우에는 거의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오늘 YouTube를 보다보니, 'Smart Navigation for Street View'라는 이름으로 Street View의 새로운 U.I.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의 불편함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보여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당연히 더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갖추게 되었구요. 결국은 사용자 입니다. 아무리 혁신적이고 대단한 기술이라도 사용자가 접근하기 어렵다면 성공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성공한 서비스라는 것은 성공한 사용자 환경이라는 말과 같은 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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